현대국가 : 가시펑크 2077(현대국가)


분류: 현국게
주의!
해당 내용은 FNBase가상계 게시판에 관한 문서로, 실제 역사와는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대국가 : 가시펑크 2077은 현대국가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4번째 프로젝트이다.

역사

가시펑크는 가상 시뮬레이션 채널의 5-1기 세계관에 기반한다. 5-1기와 가시펑크의 미미한 설정 차이는 이전에도 있으나, 본격적으로 갈라지는 시점은 1918년, 즉 3차 대전쟁 직후이다.

1918
* 3차 대전쟁 종결

???
* 프랑스, 아메리카 동맹에게 쿠바 반환

???
* 영국, 아메리카 동맹에게 기아나와 라플라타 반환

국가

교황령


노를란드


폴란드


사라센

사라센 교정총무관령

독일

Deutscher Bund / 독일 영방

러시아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 러시아 연방

아메리카

United States of America / 아메리카 합중국

아프리카

Federal Republic of Africa / 아프리카 연방공화국

영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Ireland /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

오세아니아

Commonwealth of Australia / 오세아니아 연방

말라가시

Commonwealth of Malagasy / 말라가시 연방

말라야

Commonwealth of Malayan / 말라야 연방

조선

大朝鮮國 / 대조선국

대월

Quốc gia Đại Việt / 대월국

일본


타이

ราชอาณาจักรไทย / 타이 왕국

중화민국


트러스트



2차 기업전쟁이 끝나고 트러스트는 마침내 독립을 쟁취했습니다. 비록 그들은 태양이 작은 점으로 보이는 바깥 동네로 쫒겨났으나, 그들의 자산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산소, 물, 자원, 연료, 에너지, 그리고 빛까지... 모든 것을 소유한 그들은 우주의 지배자입니다.

프랑스

République française / 프랑스 공화국

인도

République de l'Inde / 인도 공화국

지역

이너 콜로니

태양

유형 : 무주지

수성


금성

유형 : 자유지대
점유국 : UN
금성은 생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행성입니다. 행성의 금색 대기에서 추출된 산소와 탄소는 우주 개발에 필수적이죠. 2047년 허버트-데바이아 추출법이 개발된 이래 금성의 연료 산업은 나날히 성장해왔고, 수많은 사람들이 금성의 부유 도시로 이주했습니다.

5차 대전쟁의 파괴적인 여파로 미국은 심우주의 식민지를 유지할 여력을 잃었고, 금성의 2/3 이상을 점유하던 미국령 금성은 국제 연합의 신탁통치령이 됐습니다.

그러나 금성에게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트러스트의 엔셀라두스가 화성 궤도에 안착한다면, 금성에겐 화성과 소행성대라는 거대한 손님을 잃는 셈입니다. 게다가 전쟁에서 부활한 미국은 미국령 금성을 반환받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지구



화성권



포보스와 데이모드

소행성대

이너 콜로니인지, 아우터 콜로니인지 경계가 불명확

아우터 콜로니

목성권

가니메데
칼리스토
유로파
이오

토성권


타이탄
엔셀라두스
엔셀라두스는 토성의 6번째 위성으로, 맑은 얼음 밑의 숨겨진 거대한 바다와 수십 km까지 뿜어나오는 간헐천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일찍히 이 위성은 과학자들에게 주목받았지만, 그뿐이었습니다. 엔셀라두스의 상업적 가치는 지구로부터 너무 먼 탓에 과소평가됐습니다. 그러나 화성의 새로운 달로 이 위성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트러스트는 2067년부터 엔셀라두스를 화성 궤도로 옮기기 시작했으며, 2077년 현재 소행성대에 진입 중입니다. 엔셀라두스는 화성의 궤도를 안정시킬 뿐만 아니라, 테라포밍과 화성 및 소행성대의 거주를 위한 막대한 수자원과 연료를 공급할 것입니다.

비탐사 구역

천왕성

해왕성

기타

인터내셔널기

독일 영방기


모든 문서는 CC-BY-SA 4.0 으로 배포되며,
기여자는 기여 부분에 대한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에 첨부된 사진, 동영상 등의 경우, 개별적인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나 이용 수칙 및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