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일본 대지진


분류: 사건/일본

개요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경 후쿠시마 해상에서 일어난 세계에서 지진 관측 역사상 두번째로 가장 쎈 지진이다. 규모 9.1이었으며 많은 학자들이 예측 못한 지진이다.

사망자는 무려 19,691명이 나왔다.

도카이 대지진과 연관성

도카이 대지진과의 연관성은 없다고 판단되었다. 그동안 학자들이 지켜보던 지역도 달랐기 때문이다.

긴급 방송

수도권일대 6대 방송은 일제히 긴급속보를 틀었다. 심지어 NHK는 지진발생 10초만에 긴급속보를 넘겼으며 해당 아나운서는 도쿄에서도 진도 5가 넘는 매우 큰 흔들림이 발생하였지만 떨림조차 없이 매우 완벽하게 하여 진정한 아나운서 정신이라며 극찬을 받았다.

쓰나미

후쿠시마, 미야기, 이바라키 일대에는 쓰나미가 발생했다. 일부지역은 10m를 넘겼다. 사실 쓰나미가 사망자를 많이 냈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별로 없지만 90%이상 사망자를 쓰나미가 발생시켰다. 쓰나미로 인해 하와이나 미국 해안에는 쓰레기가 오기도 하였다. 또한,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동부는 현재도 거주 금지지역이다. 4만 6천여명이 현재 집으로 돌아가고 있지 못하며 100년이내에도 다시 못돌아갈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아래 문단 참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침수로 인해 폭발했다. 인근 30km지역은 아직 접근이 어려운 상태로 거주는 물론 아직도 지진으로 인해 붕괴된 건물들 조차 치우지 못했다.
도쿄전력에 늦대응으로 더 피해가 커졌고 이 방사능은 1만년뒤에야 사라지고 남미나 미국등 태평양 반대편 지역의 피해가 크기해 많은 국가들이 반발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사건 참조.

국회

지진 발생 당시 국회에서는 연설이 있어서 다들 모여있었다. NHK도 그 영상을 송출중이었는데 국회의원들이나 직원들이 흔들림을 느끼는 것이 영상에 찍혔다.

지진 발생당시 현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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